완도교육지원청, 해양치유 프로그램으로 직원 힐링에너지 충전 한향주 기자 2019.11.26 12:54



전라남도완도교육지원청(교육장 김명식)은 지난 22일 완도군 주관 해양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직원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.

 

▲     © 호남 편집국

 

완도교육지원청 직원과 관내 신규 일반직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날 행사는 덴마크 환경교육재단(FEE)에서 부여하는 블루플래그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한 완도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실시되었다.

 

▲     © 호남 편집국

 

해양치유 프로그램이란 해양 에어로졸을 들이마시며 명사십리 해변을 따라 걷는 노르딕워킹, 해송 삼림욕, 해변 요가 및 필라테스, 다시마 해수 찜질, 꽃차 시음 등의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아토피 등의 만성질환을 치료하고 심신을 치유하는 건강 증진 활동을 말한다.

 

▲     © 호남 편집국

 

김명식 교육장은짧은 시간이지만 업무에 지친 직원들이 피로를 풀 수 있어해양치유 프로그램에 대한 직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. 앞으로도 이러한 재충전의 기회를 마련하여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업무에 매진할 수 있는 근무여건을 조성하겠다.”라고 말했다.


기사입력: 2019/11/26 [12:54]
최종편집: ⓒ 호남조은뉴스


URL 복사
x
  •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.